위사무적 (연재)

그림글 / 사마달

85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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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라고 우습게 보지 마라! 죽는 수가 있으니!”

사부에게 속아 권달문의 제자가 된 지 어언 4년.
운비는 내공을 단전으로 보내기 위해 몸에 충격을 줘야 하는 권달문의 건우신공을 수련하지만,
절벽에서 떨어지고 나무에 부딪쳐 무식하게 내공을 모으기도 이젠 지쳤다!

마지막으로 사부에게 모든 내공을 넘겨받고 집으로 돌아온 운비는
어머니의 등쌀에 못 이겨 무림맹 정문 ‘위사’로 취직하게 되는데...

문지기라고 무시하는 무사들과 사사건건 시비가 붙지만
어째 그들에게 맞는 순간 공력이 단전으로 흘러들고 내공이 쌓여간다?!

게다가 맞을 때마다 내뱉는 야릇한 신음소리로 무림의 오해는 불어 가고(?)
과연 그는 위사로 무사히 일할 수 있을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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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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