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현궁무인도

그림글 / 황성

41권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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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絃)이 없지만, 누구도 죽일 수 있다는 무현궁(無絃弓),
날이 없지만, 누구도 뚫을 수 없다는 무인도(無刃刀).
그들의 동행이 시작되었다.

세상의 편협과 독선과 욕망과 원한들이 만들어 낸
거대한 불의(不義) 속에서 하나는 살수가 되고,
하나는 보표가 되었다.

그리고 운명처럼 동행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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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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