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선문
40권 연재
9,083
10
세상엔 참 미친 놈들이 많다.
인신매매, 도박, 살인에 시체유기를 밥 먹듯 하는 놈들까지.
포쾌의 일은 한도 끝도 없이 많다.
그렇다고 그 일들의 끝에 천하 십대고수들까지 있다는 건 너무하잖아?
난 그냥 적당히 뒷돈 챙기고, 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두보의 시나 읊으며 살고 싶은 시골 포쾌에 불과하다고.
그런 내게 천하십대고수라니!
“아 쫌! 제발 조용히 좀 살게 해달라고!”
인신매매, 도박, 살인에 시체유기를 밥 먹듯 하는 놈들까지.
포쾌의 일은 한도 끝도 없이 많다.
그렇다고 그 일들의 끝에 천하 십대고수들까지 있다는 건 너무하잖아?
난 그냥 적당히 뒷돈 챙기고, 적당히 부패하고,
적당히 두보의 시나 읊으며 살고 싶은 시골 포쾌에 불과하다고.
그런 내게 천하십대고수라니!
“아 쫌! 제발 조용히 좀 살게 해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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