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학검전
37권 완결
9,346
63
종남파 제일고수 청풍.
천하제일인 운검진인과의 비검비선대회(比劍備選大會)를 앞두고
폐관수련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추다!
‘청가장의 이름으로 대과에 나설 자격을 얻도록 하여라.’
무극(武極)에 오른 청풍,
이제는 문식(文識)을 쌓을 차례다!
천하제일인 운검진인과의 비검비선대회(比劍備選大會)를 앞두고
폐관수련에서 홀연히 자취를 감추다!
‘청가장의 이름으로 대과에 나설 자격을 얻도록 하여라.’
무극(武極)에 오른 청풍,
이제는 문식(文識)을 쌓을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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