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전기

그림 / 주니쿵

글 / 새벽검

150화 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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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제패를 노리는 혈교를 저지하기 위해 20년만에 눈을 뜬 무소월.

“네놈은 대체 누구냐……!”

무너져버린 정예를 보던 사내의 물음.
이에 절망적인 대답만 들려오는데…

“무소월(務蘇月)… 그게 내 이름이다!”

세월에 잊혀져버린 줄 알았던 무신(武神)의 전설이 다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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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점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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